그린 지는 꽤 됐는데 백업하기 귀찮아서⋯ 이제서야 느적느적 올림
더보기 클릭 시 바로 네타바레가 나옵니다. 현재 진행 중일 시 절대 누르지 마시고 다 하고 오세요
코도쿠 이 남자, 여름의 사신이자 저주 그 자체라는 게 정말 좋지 않나요? 적어도 전 그렇게 생각하며 그렸어요 (자다 깨서 그린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