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지만 첨언하자면⋯ 이 아이들은 저희끼리 주로 폐급오쿠리(약칭 폐쿠리)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전 가끔 얘네를 계어(季語)라고 부르곤 합니다
뭔 대사를
넣어야 할까요
뭘 하든
캐붕이 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