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사이트 새 단장을 한 겸 간단하게 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원래 일기를 적는 곳은 따로 있는데
뭔가 슬슬 귀찮아서 여기로 통합할까 고민 중이에요
맞다 최근에 아빠 밤티바보축소 버전 (누이) 대행 맡겼어요 현장 판매만 한다길래 너무 우울했는데 어떤 천사 분이 먼저 총대를 맡아주셨음 정말 고마워요
https://youtu.be/1grGukKKg3w?si=KNOkCEl8AB3nhH4Y
그리고 오늘 정기 검진 가야 해서 학교 조퇴 후 잠깐 트위터 들어왔다가 순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했는데요 그 이유는


ㅆ발
이 자식들이 쿠지를 냈습니다.
심지어 이거 일본 현지만 가능하데요 보고 뒷목 잡았어요 정보량 감당이 안 돼
사회인이 아닌 일개 거지 학생인 나는 어쩌라는 걸까요 집 간 장기 쓸개 팔라는 걸까요
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닌데 어떡하면 좋은데

시아와세니 나리타이⋯


딴 건 모르겠고 B랑 C 상품을 너무 가지고 싶어요 일단 고독 누이랑 고독/코토바/미쿠지 학생증 노리고 있습니다
물론 전부 가지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전 그런 걸 말할 처지가 아닙니다 그야 난 용돈 받으며 사는 학 생 이 니 까.
C상 학생증이라 해야 하나 재학증이라 해야하나 일본에선 뭐라 부르는지 까먹었어요 저 일본어과지만 완전 덴지라서 다 까먹음
아무튼 너무 좋아요 고증 살린 느낌이고 좋아하는 아이 교복 단추 뜯어간 기분
덕분에 완전히 유메죠시 됨 가방에 달고 다니고 싶어
A상인 빅아크스타는 오타카츠 할 때 무겁기만 하고 심지어 사진도 못 생기게 나와서 별로 탐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이거 덕분에 얘들 전신 일러도 보고 누이도 A상이 아니라 B상으로 밀려나 약간은 노리기 쉬워져서 좋은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가내탁 봄님 힘내라고 만들었던 부케예요 전부 생화예요 예쁘죠
몇 번이나 보여주는 거야라는 말은 잠깐만 참아주세요 저 남을 위해 꽃집 가본 거 처음이라 신나서 그래요)
제가 직접 요리조리 배치했어요 (꽃은 대부분 사장님이 추천하고 가져와 주셨다만.)
그래도 거베라랑 카네이션만큼은 봄님 담당 NPC(?)들 생각하며 직접 골랐어요 (◁ 경시청과 아비 투잡 뛰시는 중)
가능하면 만나서 공구한 14번 쨩 누이랑 같이 짠~ 하고 전달드리고 싶었는데 저희 둘 다 개바쁨 상태라 언제 만날 지도 모르고 제가 직접 키우기엔 손재주가 없어서 예쁜 꽃들을 말라 죽여버릴 거 같더라고요 (경력직) 그래서 꽃집에 진열해 뒀어요 적어도 케케묵은 작은 방보단 훨씬 낫겠지
예쁜 아이들이니까 오래오래 살아주면 좋겠어요

아까 학교 다녀오고 나서 부터 계속 기침이 나오네요 미열도 약간 있는 거 보니 감기가 돌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제 곧 가을이 맞긴 한가봐요
다들 몸 건강하게 챙기세요 부디 아프지 마시길

티엠아이지만 지금 크바 2탁 가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다들 다이스가 ㅈ망해서 허허헠하고 웃는 중
다같이 망하고 다같이 죽는다 이것이 야차의 가문 노아
